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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와 관련 없음>

경기도 택시 이용객 민원 1위는 ‘승차거부’

[경인방송=한준석 기자]

경기도 내 택시이용객들이 신고한 택시 관련 민원 중 1위는 승차거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는 지난해 도내 택시 관련 민원 신고는 1만3천여건이며, 이 가운데 33%가 승차거부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불친절 29%, 부당요금 16% 등의 순이었습니다.

도는 승차거부와 불친절이 운전사의 서비스 의식 부족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워크숍 등을 통해 서비스 교육을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hj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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