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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베트남 환경산업 통상촉진단'. <사진= 경기도>

‘경기도-베트남 환경산업 통상촉진단’ 활동 성료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최근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에 ‘2018 경기도-베트남 환경산업 통상촉진단’을 파견해 모두 108건 1억6천80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지 기업과 총 2건 510만 달러 규모의 기술협약 추진 성과도 올렸습니다.

통상촉진단에는 도내 유망 환경기업 8개 사가 참여했으며, 도는 원활한 수출 상담을 돕기 위해 바이어 일대일 상담 주선, 현지 시장조사와 통역, 차량지원, 상담장 임차료 등을 지원했습니다.

도는 환경문제가 이슈화 하고 있는 베트남과 환경정책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유망 환경기업의 진출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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