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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5. 17 항공뉴스센터

[경인방송=김고운 기자]

 

7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현재 오전7시부터 9시까지 총 1만5천2백여명이 출국장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 공항이 흐리고 인천공항에는 윈드시어 그리고 뇌전특보가 발효중인데요, 항공기 안전운항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인천공항에는 내일까지 30~ 최고 6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8.7도 낮 최고기온은 22도가 되겠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공항보안구역에 생체인식 보안시스템을 시범 도입했습니다. 직접적인 접촉 없이도 지문인식이 가능한 신기술로 제1터미널 동편 상주직원 출입구에서 시범운영할 예정입니다. 비접촉식 지문인식이라고 불리는 이 기술은 실제 지문접촉 없이 손동작 한번이면 모션감지에 의해서 3차원 이미지를 캡쳐하게 되는데요, 네 손가락의 지문정보가 자동 인식됩니다. 출입속도가 빠르고 보안성이 뛰어나 기존방식에 비해 선호되고 있는 방식이고요. 실제 지문접촉이 필요 없기 때문에 젖은 손가락이나 지문이 훼손된 경우도 인식할 수 있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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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16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국토교통 일자리로드맵’에 따르면 전문인력 양성에 그치지 않고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항공 조종사는 면허를 취득해도 취업이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취업희망자를 항공사가 우선 선발한 후 자격 취득 시 채용하는 ‘선 선발 후 교육 제도’를 도입하는데요, 항공정비인력은 4000명을 즉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수준으로 양성합니다. 항공정비 분야의 해외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4000명의 항공정비인력을 양성하고 이들이 정비업체와 항공사에 채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합니다. 국토부는 오는 2022년까지 조종사 일자리 1000개, 항공정비 일자리 4000개, 승무원 해외일자리 600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입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현재 오전8시부터 10시까지 제1여객터미널 대기인원 1만1백여명, 제2여객터미널 3천1백여명으로 총 1만3천2백여명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 공항이 흐리고 인천공항을 비롯해 중부지방 공항은 비가 오겠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에는 윈드시어 그리고 뇌전특보가 발효중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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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현재 오전9시부터 11시까지 총 1만5천2백여명이 출국장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에는 윈드시어 그리고 뇌전특보까지 발효중인데요, 항공기 안전운항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인천공항에는 내일까지 30~ 최고 6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9.3도 낮 최고기온은 22도가 되겠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공항보안구역에 생체인식 보안시스템을 시범 도입했습니다. 직접적인 접촉 없이도 지문인식이 가능한 신기술로 제1터미널 동편 상주직원 출입구에서 시범운영할 예정입니다. 비접촉식 지문인식이라고 불리는 이 기술은 실제 지문접촉 없이 손동작 한번이면 모션감지에 의해서 3차원 이미지를 캡쳐하게 되는데요, 네 손가락의 지문정보가 자동 인식됩니다. 출입속도가 빠르고 보안성이 뛰어나 기존방식에 비해 선호되고 있는 방식이고요. 실제 지문접촉이 필요 없기 때문에 젖은 손가락이나 지문이 훼손된 경우도 인식할 수 있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mhn1031@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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