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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피툼 신품종 '스노우볼'. <사진= 경기도농업기술원>

아스트로피툼 선인장 ‘스노우볼’ 본격 농가 보급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자체 개발한 가시없는 선인장, 즉 아스트로피툼 신품종인 ‘스노우볼’ 보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더ㅏ.

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스노우볼’의 품종출원과 함께 본격적인 농가보급을 위해 민간 생산단체인 선인장연구회와 보급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투구처럼 생겼다고 해서 투구선인장으로도 불리는 아스트로피툼은 선인장의 한 종류로 모양과 색이 다양하고 관상학적 가치가 우수해 국내외 수요가 많고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도 농기원은 오는 2021년까지 스노우볼 1만주 보급을 목표로 올해 종묘 2천주를 증식해 농가에 보급할 예정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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