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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는 식당 프로젝트.<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 ‘줄서는 식당 2020프로젝트’ 추진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경기도 오산시가 2020년까지 줄서서 기다리는 식당 20개를 목표로 ‘줄서는 식당 2020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다음달부터 12월까지 컨설팅을 희망하는 일반음식점 20곳을 대상으로 각 분야별 컨설턴트 전문가에 의뢰, 메뉴부터 경영까지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지원하게 됩니다.

대상 업소는 신청접수일 어제(16일)를 기준으로 오산시에서 영업개시 후 1년 이상 경과한 정상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으로, 식품위생법 등 위반 업소와 프렌차이즈 형태의 업소는 제외됩니다.

현지조사를 거쳐 평가기준에 따른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이 되며, 20개 업소 종합컨설팅에 1억 1천200만원씩 3년간 60개 업소에 종합 컨설팅 명목으로 3억 3천600만원이 투자됩니다.

오산시 심연섭 농식품위생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내가 운영하는 식당에 고객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꿈같은 일이 실현할 수 있도록 종합 컨설팅을 실시해, 오산을 대표하는 음식점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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