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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미를 이용한 발효 쌀빵. <사진= 경기도농업기술원>

‘경기미 활용 베이커리 창업준비반’ 시범 운영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경기미를 활용한 베이커리 창업준비반’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제과.제빵 이론과 실습교육, 매장관리 등 창업과 관련된 전문교육을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실습하는 현장교육으로 이뤄집니다.

농업인을 포함한 경기도민 21명을 대상으로 하루 4시간 주 3회 일정으로 진행합니다.

도 농기원은 올해 시범운영 후 창업실적 등 교육효과를 분석해 향후 정규교육 과정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김순재 도 농업기술원장은 “경기미 쌀가루를 활용한 제과.제빵 창업 지원을 통해 우리 쌀 소비 촉진과 지역일자리 창출 확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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