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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 <사진= 경기도>

경기농식품업체, 베트남서 400만 달러 규모 수출상담 성과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2018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참가해 40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비재전에는 세계 18개국에서 모두 350개 부스를 설치해 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등을 선보였습니다.

도 내에서는 농식품업체 4곳이 참가해 1:1 바이어 상담회, FDA 상담 등의 활동을 벌였으며, 전시품은 현장에서 완판됐습니다.

유통진흥원은 이번 베트남 소비재전을 계기로 앞으로 경쟁력 있는 농식품에 대한 브랜드화와 국내외 판로개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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