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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미경 캠프 제공>

정미경 캠프 선대위, 염태영 ‘허위사실’ 고발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자유한국당 소속 정미경 수원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입북동 땅 논란’과 관련해 염태영 후보의 발언이 허위사실이라고 판단하고 법적 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후보 선대위는 지난 5일 선거관리위원회 주관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후보가 “입북동 개발 계획 당시 염 씨 일가 땅 1만 7천 평이 인근에 위치한지 인지하지 못했다”고 한 발언을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염 씨 종중 일가 땅이 있는지 몰랐다면서 개발 계획 발표 전에 답에서 전으로 염 후보 본인이 형질변경을 신청한 게 말이 되느냐”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염 후보가 유권자의 당연한 알권리를 두고 ‘적폐행위’, ‘네거티브 정치’라고 하는 게 참으로 개탄스럽다”고 호소했습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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