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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이재호 연수구청장 후보 마지막 주말 총력 유세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자유한국당 이재호 연수구청장 후보가 6‧13 지방선거 마지막 주말을 맞아 총력 유세를 펼쳤습니다.

이 후보는 배우자, 두 아들과 함께 연수구 곳곳에 있는 교회와 성당을 찾아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입구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스퀘어원 등 대형 쇼핑몰 등에서 시의원‧구의원들과 함께 유세활동을 펼쳤습니다.

이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중앙정치에서 발생하는 이슈로 인해 정당을 찍는 선거가 아니라, 진정 일할 일꾼을 뽑는 선거다”면서 “정치1번지 연수구민들은 정당보다 인물, 그리고 정책을 보고 선택해 줄 것이라 굳게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토요일에는 중앙당 대변인인 전희경 국회의원(비례)과 민경욱 국회의원(인천시당 위원장)이 함께 지원유세에 나섰고, 내일(11일)은 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연수구를 찾아 지지를 호소할 계획입니다.

riverpres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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