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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경필 캠프 제공>

남경필, “경기북부 가치를 끌어올리겠다”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자유한국당 소속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는 “민선6기 경기북부 발전사업에 기존의 남북협력을 뛰어넘는 담대한 구상을 더해 경기북부의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남 후보는 경기북부를 “한반도경제권·신생활문화·신교통·문화생태관광의 중심지로 만드는 게 목표”라면서 “문재인 정부와의 연정으로 환서해경제협력벨트와 접경지역평화벨트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북경필’이라는 별명처럼 민선6기 경기북부 10개년 발전계획을 수립해 ‘경기북부 5대 핵심도로사업 추진’, ‘경기북부 철도사업 추진’, ‘경기북부 관광산업 활성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먼저 ‘경기북부의 경제가 살아납니다’는 ‘판문점 주변 접경지 ‘평화테크노밸리’ 추진, ‘2030 파주엑스포’ 유치와 남북 공동개최 추진 등으로 반듯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경기북부의 가치가 올라갑니다’는 ‘고양 일산 1기 신도시 재건축 연한 완화와 리모델링 추진’, ‘한류문화관광단지 조성’ 등 경기북부의 주거와 생활환경을 개선해 신생활문화중심지로의 가치를 높이겠다는 전략입니다.

‘경기북부가 뻥 뚫립니다’는 ‘GTX A 파주~고양~삼성 노선 조기 착공’, ‘수서발 KTX 의정부 연장 추진 협력’ 등 모세혈관 같은 교통망 구축으로 신교통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끝으로 ‘경기북부로 모여듭니다’는 ‘DMZ 관광특구 및 평화생태허브 조성’, ‘임진각·평화누리 통합개발’, ‘임진강 레저테마파크 조성’ 등 사람들이 머물고 싶어하는 경기북부로 만드는 전략입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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