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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바른미래당 경기도지사 후보. <사진= 연합뉴스>

김영환 “경기도 도약의 적임자로 선택해 달라”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김영환 바른미래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오늘(12일) “경기도를 도약시키는 일에 역할할 수 있도록 자신을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부탁했습니다.

김 후보는 한 라디오 선거방송 연설에서 의료비 후불제를 비롯해 경기북부의 ‘남한 속 북한공단’과 제조업 육성정책 등 핵심 공약을 소개하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과학기술, 문화예술, 생태환경을 융합하는 ‘트리플 악셀’로 경기도를 대한민국 성장의 동력으로 만들겠다며 경기 서남부 과학기술 R&D 수퍼밸리 조성을 약속했습니다.

김 후보는 도정 최우선 순위에 놓겠다는 미세먼지 대책과 관련해서는 신기술 도입과 수소차의 확대보급을 강조하고 “상상력의 크기가 다르다”는 말로 차별성과 비교우위를 강조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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