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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도문화의전당 제공>

경기도문화의전당 ‘렛츠 북앤무비’ 27일 안양 평촌아트홀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경기도문화의전당 기획공연 ‘렛츠 북앤무비(Let’s Book & Movie)’가 오는 27일 안양 평촌아트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덜 자란 나의 사랑, 네게 남은 생채기’라는 부제로 미성숙했던 자신이 타인과의 사랑에서 받은 상처와 극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진행을 맡은 영화평론가 이동진을 필두로, ‘달콤한 나의 도시’의 저자 정이현 작가와 ‘최악의 하루’의 김종관 감독이 출연해 직접 추천하는 도서와 영화에 대한 토크로 진행됩니다.

오프닝 공연 ‘始作(시작) 그리고 詩作(시작)’은 싱어송라이터 이호석이 준비합니다.

■ 공연개요
– 공 연 명 : <렛츠 북앤무비 - 덜 자란 나의 사랑, 네게 남은 생채기>
– 공연일시 : 2018.6.27(수) 저녁 8시
– 공연장소 : 안양 평촌아트홀
– 출 연 진 : 진행 이동진(영화평론가), 글손님 정이현(작가)
영화손님 김종관(영화감독), 오프닝 이호석(싱어송라이터)
– 티켓가격 : R석 33,000원 / S석 22,000원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문 의 처 : 031-230-3440~2 www.ggac.or.kr
– 주 최 : 경기도문화의전당

■ 출연진 프로필

진행 이동진
<이동진의 빨간책방>, <더 굿 무비>, <이동진의 라이브톡>, BTV <영화당>을 진행하고 있으며 『밤은 책이다』, 『우리가 사랑한 소설들』, 『이동진의 부 메랑 인터뷰』, 『필름 속을 걷다』, 『우리가 사랑한 소설들』, 『질문하는 책들』, 『이동진 독서법: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등을 출간했다. 최근 MBC FM4U <푸른 밤, 이동진입니다> DJ로 활동 중이다.

작가 정이현
서울 출생. 2002년 <문학과사회> 등단.
소설집 『낭만적 사랑과 사회』『오늘의 거짓말』『상냥한 폭력의 시대』, 장편소설 『달콤한 나의 도시』『너는 모른다』『사랑의 기초_연인들』『안녕, 내 모든 것』, 짧은소설 『말하자면 좋은 사람』 산문집 『풍선』『작별』『우리가 녹는 온도』 등을 펴냈다. 이효석 문학상, 현대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등을 수상했다.

영화감독 김종관
1975년생, 서울예술대학 졸업.
<폴라로이드 작동법, (주연 정유미, 2004)>, <낙원, (주연 양익준 2005)>, 아카이브의 유령들<(주연 문소리, 한예리, 윤지혜, 차진엽 등 2014)> 등 다수의 단편 영화를 만들었으며 국내외 많은 영화제에 상영 및 수상했다. 2008년 <연인들>이라는 타이틀로 개인의 단편 콜렉션을 최초, 정식 개봉했다.
2010년 장편 <조금만 더 가까이>(주연 정유미, 윤계상, 요조 등)를 개봉했으며, 2016년 8월 <최악의 하루>(주연 한예리, 이와세 료, 권율, 한예리)를 개봉했다. 또한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 국제비평가상을 수상했다. 2017년에는 8월 임수정, 정유미, 한예리, 정은채 주연의 영화 <더 테이블> 을 개봉했다.
2012년 산문집 『사라지고 있습니까(출판사 우듬지)』, 2014년 콩트집 『그러나 불은 끄지 말 것(출판사 달)』, 2017년 산문집 『골목바이골목(출판사 그책)』, 2017년 시나리오집 『더테이블(출판사 아르떼)』 등을 출간하며 작가로서의 역량 역시 펼치고 있다.

싱어송라이터 이호석
2010년 밴드 아서라이그의 멤버로 활동을 시작한 이호석은 이후 2011년 이아립과 함께 호흡을 맞춘 듀오 프로젝트 하와이를 거쳐 2012년 첫 솔로 앨범 [남몰래 듣기]를 자체제작으로 발표한다. 이듬해 발표한 싱글 앨범 [귀를 기울이면]까지 매해 새로운 작품을 발표하며 팬들에게 다가갔으며, 이 후 2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2016년 2집 [이인자의 철학]은 한국대중음악상 포크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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