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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초단체장 민주당 ‘압승’…한국당, 연천.가평 2곳만 당선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31곳 가운데 29곳에서 승리를 확정지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접경지역인 연천과 가평 등 2곳에서만 당선자를 내는데 그쳤습니다.

민주당은 지난 제6회 지방선거에서 전신격인 새정치민주연합이 17곳을 차지한 것과 비교해도 훨씬 웃도는 성적표입니다

염태영 수원시장과 안병용 의정부시장, 곽상욱 오산시장은 모두 재입성에 성공해 3선 단체장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공천권을 따내 본선 진출에 성공한 4명의 여성후보 중에는 민주당 은수미 성남시장 후보만 승리를 거머지었습니다.

한국당의 정미경 수원시장 후보와 김경희 이천시장 후보, 재선에 도전했던 신계용 과천시장 후보는 모두 고배를 마셨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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