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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14 항공뉴스센터

[경인방송=김고운 기자]

 

7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현재 오전7시부터 9시까지 총 1만3천1백여명이 출국장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재 중부지방 공항은 흐린 가운데 인천공항은 비가 오고 있는데요, 오늘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오후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8.3도 낮 최고기온은 26도가 되겠습니다.

어린 자녀와 함께 해외여행을 갈 땐 음식이나 편안한 이동수단 등 준비해야 할 것들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유아동반 승객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먼저 유아용 기내식인데요. 두 항공사 모두 항공기 출발 24시간 전까지 신청하면 이유식이나 유아식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비행시간이 아이의 낮잠 시간과 겹칠 경우에는 유아용 요람을 이용해보는 것도 좋겠는데습니다. 대한항공의 경우 출발 48시간 전까지 체중 11Kg, 신장 75cm 이하인 영유아에 한해서 요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유아동반 승객을 위한 무료 서비스는 항공사 서비스 센터나 예약처를 통해 미리 신청하면 되고요. 이용노선에 따라 서비스 제공 여부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문의하시는 게 좋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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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항공사 간 하늘길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항공사들은 앞다퉈 취항지를 늘리면서 경쟁력 강화에 나서는 모습인데요, 실제 최근 저비용 항공사들을 중심으로 경제성이 증명된 특정 지역으로 노선을 증편하는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항공사 간 출혈 경쟁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인데요, 문제는 대부분 저비용항공사가 비슷한 전략을 구사하면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에는 나서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저비용항공사가 취항하고 있는 국가를 살펴보면 대부분 일본과 중국에 집중돼 있습니다.전문가들은 장기적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노선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저비용항공사도 틈새를 공략해 취항지 다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현재 오전8시부터 10시까지 총 1만1천4백여명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부지방 공항은 흐린 가운데 인천공항은 비가 오고 있는데요, 인천공항은 아침사이에만 10에서 최고 2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8도 낮 최고기온은 26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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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현재 오전9시부터 11시까지 총 9천3백여명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오늘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오후까지 중부지방 공항은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8.3도 낮 최고기온은 26도가 되겠습니다.

어린 자녀와 함께 해외여행을 갈 땐 음식이나 편안한 이동수단 등 준비해야 할 것들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유아동반 승객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먼저 유아용 기내식인데요. 두 항공사 모두 항공기 출발 24시간 전까지 신청하면 이유식이나 유아식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비행시간이 아이의 낮잠 시간과 겹칠 경우에는 유아용 요람을 이용해보는 것도 좋겠는데습니다. 대한항공의 경우 출발 48시간 전까지 체중 11Kg, 신장 75cm 이하인 영유아에 한해서 요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유아동반 승객을 위한 무료 서비스는 항공사 서비스 센터나 예약처를 통해 미리 신청하면 되고요. 이용노선에 따라 서비스 제공 여부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문의하시는 게 좋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mhn1031@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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