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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당선인이 가족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경인방송 D.B>

정장선 평택시장 당선인 “소통의 도시 ‘평택’ 만들 것”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정장선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당선인이 공재광 현직 시장을 제치고 민선 7기 경기도 평택시장에 당선이 됐습니다.

정 당선인은 어제(13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12만 7천675표 61.8%로 공재광 자유한국당 후보를 4만 8천618표 차이로 제치고 평택시장 당선을 확정지었습니다.

정 당선인 “앞으로 중앙정부와 광역지자체에 할 말은 하고 협력할 것은 하는 시장이 될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3선 국회의원의 경륜과 중앙정부 및 경기도와 소통하는 집권 여당의 이점을 살려 깨끗한 환경 도시, 내 아이를 키우고 싶은 교육복지 도시, 삶이 풍성한 문화도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평택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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