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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 <사진= 경인방송 DB>

수원시, 폭염 대비 ‘그늘막’ 100곳 추가 설치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경기도 수원시는 폭염에 대비해 지난해 4개 구마다 2곳씩 8곳에 설치한 보행자 그늘막을 이달 안으로 100곳에 추가로 설치합니다.

설치 지점은 보행자가 많은 횡단보도 주변과 교통섬 가운데 가로수나 건물에 의한 그늘이 생기지 않는 곳을 중심으로 선정했습니다.

100곳 가운데 5곳에는 태양광 전원으로 작동하는 ‘스마트 그늘막’을 설치하고, 나머지 95곳은 수동 접이식 그늘막을 설치합니다.

스마트 그늘막은 풍속·온도·조도 감지센서가 부착돼 있어 강한 바람이 불거나 기온이 낮을 때, 햇빛 조도가 일정 수준 이하일 때 자동으로 접힙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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