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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7. 3 항공뉴스센터

[경인방송=김고운 기자]

 

7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현재 오전7시부터 9시까지 총 1만3천1백여명이 출국장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늘은 북상하는 제7호 태풍 ‘쁘라삐룬(PRAPIROON)’의 영향으로 전국 공항이 흐리고 낮에 남부지방과 강원영동 공항으로 비가 오다가 서쪽지역은 밤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3.3도 낮 최고기온은 30도가 되겠습니다.

올해 말부터 자가용으로 인천공항을 찾는 이용자들의 경우 T맵 내비게이션을 통해 주차장 혼잡 정보 안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공항 내 터미널 혼잡 상황도 확인할 수 있어서 항공 스케줄 관리도 편리하게 되는데요, 인천국제공항공사는 SK텔레콤과 스마트공항 혁신 및 ICT 기술 적용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체결된 스마트공항 구축 협약은 인천공항 내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차 혁명 기술의 도입을 위한 상호협력을 골자로 한다는 게 인천공항공사 설명입니다. 다음 달부터 논의에 들어가는 서비스 개선 방안과 관련, 자체 보유하고 있는 공항 운영에 특화된 데이터를 통해서 객 흐름 분석 등에 활용 가능한 새로운 가치의 데이터를 창출할 방침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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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놀이시설이 최첨단으로 새롭게 변신한다는 소식입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최근 인천공항 T1 내 기존 어린이 놀이시설 4곳을 최첨단 놀이시설로 개선하는 용역을 발주했는데요. 탑승동에도 어린이 놀이시설을 새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천공항 T1 내 어린이 놀이시설은 면세구역 3층 동·서편에 각 2개소, 4층 환승편의시설 동편에 1개소 등 총 5개소가 운영되는데요. 하지만 시설 노후화와 놀이시설 안전문제로 수차례 민원이 제기됐습니다. 이에 공사는 기존에 설치된 시설물에 대한 안전사고 발생 요소를 보완하고 바닥 등에 성능과 안전도가 검증된 자재를 쓰도록 지침을 정했다고 합니다. 또 놀이시설마다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시설을 2개 이상 설치해서 스마트 에어포트 콘셉트를 갖출 예정입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재 오전8시부터 10시까지 제1여객터미널 대기인원 9천6백여명, 제2여객터미널 2천1백여명으로 총 1만1천7백여명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북상하는 제7호 태풍 ‘쁘라삐룬(PRAPIROON)’의 영향으로 전국 공항이 흐리고 낮에 남부지방과 강원영동 공항을 시작으로 서쪽지역은 밤에 비가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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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현재 오전9시부터 11시까지 총 9천6백여명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북상하는 제7호 태풍 ‘쁘라삐룬(PRAPIROON)’의 영향으로 전국 공항이 흐리고 낮에 남부지방과 강원영동 공항으로 비가 오다가 서쪽지역은 밤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5.3도 낮 최고기온은 30도가 되겠습니다.

올해 말부터 자가용으로 인천공항을 찾는 이용자들의 경우 T맵 내비게이션을 통해 주차장 혼잡 정보 안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공항 내 터미널 혼잡 상황도 확인할 수 있어서 항공 스케줄 관리도 편리하게 되는데요, 인천국제공항공사는 SK텔레콤과 스마트공항 혁신 및 ICT 기술 적용을 위한 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체결된 스마트공항 구축 협약은 인천공항 내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차 혁명 기술의 도입을 위한 호협력을 골자로 한다는 게 인천공항공사 설명입니다. 다음 달부터 논의에 들어가는 서비스 개선 방안과 관련, 자체 보유하고 있는 공항 운영에 특화된 데이터를 통해서 객 흐름 분석 등에 활용 가능한 새로운 가치의 데이터를 창출할 방침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mhn1031@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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