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해양리포트

[경인방송=박주언 기자]

 

해양리포트 9일 7시 28분

경인방송 해양정보센텁니다.

오늘 인천연안의 여객선 운항이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전 7시 50분에 출발하는 백령행 항로와 이작도행 항로를 시작으로 모든 항로의 여객선들이 정상 운항될 예정입니다.

중국 정부의 금한령으로 지난해 30% 넘게 줄었던 인천항 한중카페리 여객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인천과 중국을 연결하는 10개 항로 정기 카페리의 여객 수는 총 6만 7천여명으로 지난해 6월보다 72%가 늘었는데요. 지난해와 비교하면 4개월 연속 증가한 겁니다. 특히 중국 북부지역과 인천을 오가는 카페리 항로 여객수가 급증했다고 하는데요. 인천-톈진 항로의 여객 수는 지난해 6월에 비해 60배 이상이 늘었고, 롄윈강과 인천을 잇는 카페리도 5배 이상 여객수가 증가했습니다. 이는 중국 북부지역 중심으로 한국 단체관광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이는데요. 공식적인 한국 단체관광 상품은 아직 운영되지 않지만, 개별 관광객이 팀을 꾸려 한국을 단체관광 형태로 오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조금씩 제자리를 찾고 있는 한중카페리 여객선이 인천지역 관광활성화에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 주길 기대합니다.

오늘은 남해상에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인천.경기도와 서해5도는 흐리고 오전에 경기남부에서 비가 시작되어 점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당분간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경인방송 해양정보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합니다. 박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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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리포트 9일 8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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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천연안의 여객선 운항이 순조롭습니다. 오전 7시 50분에 출발하는 백령행 항로와 이작도행 항로를 시작으로 모든 항로의 여객선들이 정상 운항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의 금한령으로 지난해 30% 넘게 줄었던 인천항 한중카페리 여객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인천과 중국을 연결하는 10개 항로 정기 카페리의 여객 수는 총 6만 7천여명으로 지난해 6월보다 72%가 늘었는데요. 지난해와 비교하면 4개월 연속 증가한 겁니다. 특히 중국 북부지역과 인천을 오가는 카페리 항로 여객수가 급증했다고 하는데요. 인천-톈진 항로의 여객 수는 지난해 6월에 비해 60배 이상이 늘었고, 롄윈강과 인천을 잇는 카페리도 5배 이상 여객수가 증가했습니다. 이는 중국 북부지역 중심으로 한국 단체관광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이는데요. 공식적인 한국 단체관광 상품은 아직 운영되지 않지만, 개별 관광객이 팀을 꾸려 한국을 단체관광 형태로 오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조금씩 제자리를 찾고 있는 한중카페리 여객선이 인천지역 관광활성화에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 주길 기대합니다.

오늘은 남해상에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인천.경기도와 서해5도는 흐리고 오전에 경기남부에서 비가 시작되어 점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당분간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경인방송 해양정보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합니다. 박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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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리포트 9일 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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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천연안의 여객선 운항이 순조롭습니다. 오전 7시 50분에 출발하는 백령행 항로와 이작도행 항로를 시작으로 모든 항로의 여객선들이 정상 운항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의 금한령으로 지난해 30% 넘게 줄었던 인천항 한중카페리 여객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인천과 중국을 연결하는 10개 항로 정기 카페리의 여객 수는 총 6만 7천여명으로 지난해 6월보다 72%가 늘었는데요. 지난해와 비교하면 4개월 연속 증가한 겁니다. 특히 중국 북부지역과 인천을 오가는 카페리 항로 여객수가 급증했다고 하는데요. 인천-톈진 항로의 여객 수는 지난해 6월에 비해 60배 이상이 늘었고, 롄윈강과 인천을 잇는 카페리도 5배 이상 여객수가 증가했습니다. 이는 중국 북부지역 중심으로 한국 단체관광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이는데요. 공식적인 한국 단체관광 상품은 아직 운영되지 않지만, 개별 관광객이 팀을 꾸려 한국을 단체관광 형태로 오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조금씩 제자리를 찾고 있는 한중카페리 여객선이 인천지역 관광활성화에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 주길 기대합니다.

오늘은 남해상에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인천.경기도와 서해5도는 흐리고 오전에 경기남부에서 비가 시작되어 점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당분간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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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리포트 9일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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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천연안의 여객선 운항이 순조롭습니다. 오전 7시 50분에 출발하는 백령행 항로와 이작도행 항로를 시작으로 모든 항로의 여객선들이 정상 운항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의 금한령으로 지난해 30% 넘게 줄었던 인천항 한중카페리 여객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인천과 중국을 연결하는 10개 항로 정기 카페리의 여객 수는 총 6만 7천여명으로 지난해 6월보다 72%가 늘었는데요. 지난해와 비교하면 4개월 연속 증가한 겁니다. 특히 중국 북부지역과 인천을 오가는 카페리 항로 여객수가 급증했다고 하는데요. 인천-톈진 항로의 여객 수는 지난해 6월에 비해 60배 이상이 늘었고, 롄윈강과 인천을 잇는 카페리도 5배 이상 여객수가 증가했습니다. 이는 중국 북부지역 중심으로 한국 단체관광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이는데요. 공식적인 한국 단체관광 상품은 아직 운영되지 않지만, 개별 관광객이 팀을 꾸려 한국을 단체관광 형태로 오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조금씩 제자리를 찾고 있는 한중카페리 여객선이 인천지역 관광활성화에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 주길 기대합니다.

오늘은 남해상에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인천.경기도와 서해5도는 흐리고 오전에 경기남부에서 비가 시작되어 점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당분간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경인방송 해양정보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합니다. 박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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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리포트 9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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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천연안의 여객선 운항이 순조롭습니다. 오전 7시 50분에 출발하는 백령행 항로와 이작도행 항로를 시작으로 모든 항로의 여객선들이 정상 운항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의 금한령으로 지난해 30% 넘게 줄었던 인천항 한중카페리 여객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인천과 중국을 연결하는 10개 항로 정기 카페리의 여객 수는 총 6만 7천여명으로 지난해 6월보다 72%가 늘었는데요. 지난해와 비교하면 4개월 연속 증가한 겁니다. 특히 중국 북부지역과 인천을 오가는 카페리 항로 여객수가 급증했다고 하는데요. 인천-톈진 항로의 여객 수는 지난해 6월에 비해 60배 이상이 늘었고, 롄윈강과 인천을 잇는 카페리도 5배 이상 여객수가 증가했습니다. 이는 중국 북부지역 중심으로 한국 단체관광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이는데요. 공식적인 한국 단체관광 상품은 아직 운영되지 않지만, 개별 관광객이 팀을 꾸려 한국을 단체관광 형태로 오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조금씩 제자리를 찾고 있는 한중카페리 여객선이 인천지역 관광활성화에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 주길 기대합니다.

오늘은 남해상에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인천.경기도와 서해5도는 흐리고 오전에 경기남부에서 비가 시작되어 점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당분간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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