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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메이커스페이스 장비실. <사진= 경기콘텐츠진흥원>

‘부천메이커스페이스’ 개소…누구나 이용 가능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일반 대중이 스스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상하고 개발하는 이른바 ‘메이커운동’ 확산을 위해 ‘부천메이커스페이스’를 개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천시 춘의동에 위치한 경기콘텐츠진흥원 10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곳에는 레이저 가공기, CNC 조각기, 3D프린터 등 17종의 장비를 갖췄으며, 전문 촬영 장비가 구비된 촬영실과 영상편집실에서 제품 촬영과 편집 작업이 가능합니다.

이용 중 장비사용 문의가 생기면 전문가에게 언제든 교육도 받을 수 있습니다.

부천메이커스페이스 공간 이용이나 교육프로그램 참가는 경기콘텐츠진흥원 부천클러스터(032-623-8077)로 문의하면 됩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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