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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오산 조감도.<경인방송 D.B>

3.3㎡당 600만원대 ‘스마트시티 오산’…조합원 모집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금호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공급하는 중소형 대단지아파트 ‘스마트시티 오산’이 전자가전제품과 특화된 수납시설, 발코니 확장을 무상 풀옵션으로 제공하는 한편 스파와 골프 등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과 조식을 제공하는 브런치라운드 서비스 등 아파트에서 보기 드문 입주민 편의를 제공합니다.

‘스마트시티 오산’은 지난 20일 분양홍보관 오픈을 하고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홍보관은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에 마련돼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스마트시티 오산 관계자는 “6·3주택법 개정안을 적용 받아 사업의 투명성 및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현재 100% 토지 확보가 되어 원활하게 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하 1층~지상 27층 22개동 총 2천 81세대 대단지로 전용면적 59㎡~84㎡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됩니다.

전 세대 4베이, 4룸의 혁신적인 특화평면으로, 전 세대에 계절창고를 제공하고 주방 펜트리 및 가변형 벽체로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 시켰습니다.

‘스마트시티 오산’은 인근에 신규 공급되고 있는 아파트들이 3.3㎡당 1천 100만원대를 넘긴 상황에서 3.3㎡당 600만원대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조합원 모집가격을 책정해 가성비까지 갖춰 시세차익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단지는 동탄이 근접한 입지 특성상 동탄의 교육과 교통, 문화 인프라를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으며 오산시의 은행, 마트, 병원 영화관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을 자랑합니다.

또 향후에는 오산 산업단지 활성화 정책과 신도심 개발로 주거편의시설이 대거 들어서게 됩니다.

지하철 1호선 병점역과 세마역, 서동탄역 등이 인접해 수도권 어디든 빠른 출퇴근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북오산IC와 서오산TG, 안녕IC 수도권순환고속도로(봉담, 동탄)등을 차량 10분 이내로 이용할 수 있는 교통망을 갖추고 있으며 양산초와 광성초, 세마중, 세마고 등 풍부한 학군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한신대학교와 병점 시립도서관 등이 있어 정주여건도 뛰어납니다.

단지와 접한 독산(해발 208m)에는 독산성과 산림욕장, 세마대 등 사적을 비롯한 산책로가 있으며, 오산세마공원과 구봉산 근린공원 등 다수의 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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