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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방송 D.B>

오산대학교, 전공직무 여행 콘테스트 ‘뭉쳐야 간다’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오산대학교가 학생들의 미래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방학 기간에 ‘뭉쳐야 간다’ 콘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전공직무여행 콘테스트 ‘뭉쳐야 간다’는 한 학기동안 학교생활에서 쌓였던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여름방학동안 전공직무와 관련된 여행으로 알찬 방학생활 및 행복한 미래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

동일 전공 학생 2명 이상이 팀을 꾸려 전공직무 이해에 도움이 되는 여행계획안을 작성해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우승팀을 선정하고 여행 비용을 지원하게 됩니다.

이완복 오산대학교 홍보전략센터 소장은 “학생들이 전공직무와 관련된 여행을 직접 기획하고 현실화해 직업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얻기를 바라며, 일상에서 벗어나 학우들과 특별한 경험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도 넓혀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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