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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는 26일 오전동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센터 증축 및 리모델링 개관식을 개최했다.<사진=의왕시 제공>

의왕시 오전동 주민센터 리모델링 통해 문화·복지 공간 탈바꿈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 주민센터가 문화·복지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오늘(26일) 의왕시 오전동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민센터 증축·리모델링 개관식’에서 “새롭게 개관한 오전동 주민센터가 앞으로 주민들을 위한 소중한 문화·복지공간이자 소통의 장소로 거듭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약 1년간의 공사를 거쳐 오늘 개관한 주민센터는 기존 연면적 3천695㎡규모에서 수평으로 증축해 4천908㎡의 규모로 확장됐습니다.

1층 민원실과 2층 강의실 회의실, 3층 도서관, 4층 헬스장 탁구장, 5층 대회의실 등이 증축과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3층에는 청소년 꿈누리카페와 육아나눔터가 신설됐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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