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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복지콜센터 모습.<사진=안양시 제공>

안양시 복지콜센터, 복지사각지대 해소 창구…일 평균 80건 상담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안양시 복지콜센터가 일 평균 80건의 상담 실적을 거뒀습니다.

안양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현재까지 안양시 복지콜센터의 총 상담 건수는 1만2천625건으로 일 평균 80건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저소득, 노인‧아동‧여성, 주거복지 등의 순으로 문의가 많았고, 상담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261가구를 발굴해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했습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복지콜센터를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단 한 분의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안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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