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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가 방과후 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계양구청 제공>

계양구, ‘방과 후 학교 강사 양성 과정’ 수료식 가져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 계양구는 어제(6일) 구청 6층 평생학습관에서 2018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인 ‘방과 후 학교 강사 양성 과정(드론․코딩 과정)’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방과 후 학교 강사 양성과정’은 구가 여성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4차 산업과 관련, 교육부가 초·중·고교에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를 추진함에 따라 드론․코딩과 3D펜·3D프린터 과정을 신규로 개설했습니다.

교육은 재취업을 원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4개월간 진행됐으며 교육생 20명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교육생 전원이 방과 후 드론항공지도사와 공학코딩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해 취업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수료생들은 인천지역 초등학교 방과 후 교실 등 관련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취업을 확정지을 예정입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구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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