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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용인시, 소그룹 반려동물 문화교실 ‘서당개’ 운영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소그룹 반려동물 문화교실 ‘서당개’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서당개는 반려견을 키울 때 필요한 지식과 문제행동 교정방법 등을 배우는 ‘문제행동 교정 교실’과 반려견의 건강 체크 방법, 수제간식 만들기 등을 배우는’건강교실’로 나뉩니다.

금요일 또는 토요일에 진행되는 문제행동 교정 교실은 오는 11일부터 12월8일 사이 5기가 열리고, 일요일에 열리는 건강교실은 오는 12일부터 12월9일 사이 3기를 운영합니다.

각 기수별 참가인원은 선착순 20명이며, 교육비는 무료입니다.

참여를 원하면 (사)유기견없는도시 홈페이지(www.clearcity.kr)를 통해 접수하면 됩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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