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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예상 경로. <사진출처= 기상청>

경기교육청, 태풍’솔릭’영향 전체 휴업 검토

[경인방송=구민주 기자]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로 올라오고 있는 가운데 경기지역에는 오늘 오전9시 기준 휴업을 결정한 유·초·중·고등학교가 오늘 8개교, 내일 38개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등·하교 시간을 조정한 곳은 오늘 56개교, 내일 16개교입니다.

경기도교육청은 태풍 경로와 규모 등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긴급회의를 통해 전 학교 휴업과 관련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각 포털사이트에는 이와 관련해 도교육청과 경기도 휴교와 관련한 검색어가 실시간으로 오르내리고 있으며, 각종 SNS와 도교육청으로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앞서 도교육청은 20일과 21일 두 차례 공문을 통해 학교에서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위험 예상시 학교별로 등하교시간 조정과 휴업 등을 조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kum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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