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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업무협력 공동실천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정형우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조용이 경기경영자총협회 회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용목 한국노총경기지역본부 의장, 백운만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청장, 이덕희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경기지청 지청장).<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 노·사·민·정 협력체계 구축…”노동자 권익보장과 합리적 경쟁 구조 만든다”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가 노동자 권익보장을 위해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경기경영자총협회 등 노·사·민·정 협력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오늘(24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에서 이재명 경기지사와 김용목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조용이 경기경영자총협회 회장, 정형우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백운만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등 4개 기관장이 공동실천 협약문에 서명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부상한 노동시간 단축과 장시간 근로환경 개선, 노동자 휴식권 보장 등 일·생활 균형 실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합니다.

이재명 지사는 “도 차원에서 불합리한 규제를 완화하고 철폐하는 일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기업에서도 적극적인 건의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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