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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목공 등 생활밀착형 메이커문화 확산 추진
경기 / 사회 구대서 (kds@ifm.kr) 작성일 : 2018-08-30, 수정일 :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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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기공방 반상회 모습. <사진= 경기콘텐츠진흥원>
[ 경인방송 = 구대서 기자 ]

 


경기도가 목공.가죽 등 생활밀착형 메이커 사업분야에 대한 도민 접근성을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제1회 경기공방 반상회를 열고, 도내 공방(工房)과 함께 이 같은 내용의 경기 메이커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메이커는 스스로 제품.서비스를 구상 또는 개발, 창작하는 활동가를 뜻하는 말인데, '경기공방학교', '구석구석 움직이는 경기공방', '경기 메이커스 플랫폼' 등 3가지 사업을 핵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도와 콘텐츠진흥원은 이달 중 경기문화창조허브 홈페이지(www.ghub.or.kr)를 통해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 경기 메이커 활성화사업을 본격화 할 방침입니다.



구대서 kds@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