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삼성반도체 기흥사업장서 이산화탄소 유출 3명 사상

삼성반도체 기흥사업장서 이산화탄소 유출 3명 사상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오늘(4일) 오후 3시 40분 쯤 경기도 용인시 삼성반도체 기흥사업장 내에서 이산화탄소가 유출돼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사고는 소방점검을 하다 가스가 갑자기 유출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ds@ifm.kr

Check Also

경기도 육성 VR/AR 스타트업 한자리에…30일 데모데이 개최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지난 5월 VR/AR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오디션 3기 31개 팀의 데모데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