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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자원봉사왕 300명 초청해 감사 오찬회 한다

[경인방송=홍혜주 기자]

인천시는 내일(11일) 로얄호텔에서 (사)인천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2018 자원봉사왕 초청 감사 오찬회’를 열 예정입니다.

행사는 자원봉사자 300여 명의 노고에 관심을 표하고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자원봉사왕은 누적 봉사활동 시간이 5천 시간 이상인 사람으로, 인천에는 2008년부터 2017년까지 모두 467명이 있습니다. 매해 평균 50~60명이 증가하며, 대부분 20~30년간 꾸준히 봉사에 참여합니다.

이번 행사에선 자원봉사 주요 시책 안내를 비롯해 봉사단의 미추홀 오페라단 공연 관람, 박남춘 시장의 격려 등이 이어집니다.

특히, 자원봉사 누적시간 2만 시간 이상을 수행한 고재창(75, 미추홀구), 김용복(71, 부평구)씨의 핸드프린팅도 제작될 예정됩니다.

hh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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