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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EDM 페스티벌 ‘월드클럽돔 코리아’ 개최 눈앞

[경인방송=홍혜주 기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월드클럽돔 코리아 2018’이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문학경기장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DJ 세계랭킹 1, 2, 3위인 마틴 게릭스, 디미트리 베가스&라이크 마이크, 아민 반 뷰렌 등 정상급 DJ들이 합류합니다.

특히 4개의 스테이지 중 메인스테이지엔 역대 EDM 페스티벌 최대 물량의 LED 조명이 설치되고, 공연 첫날과 마지막 날엔 월드클럽돔 만의 시그니처 쇼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인천 시민일 경우 본인에 한해 25% 티켓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장에서 인천 시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하면 입장이 가능합니다.

hh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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