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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G마크 축산물 ‘온도센서’로 안전 관리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학교급식에 들어가는 G마크 우수축산물을 대상으로 ‘신선보관온도센서’를 부착하는 저온유통체계 검증시스템을 시범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선보관온도센서’는 정상적인 냉장 상태에서는 반응이 없지만 상온에서 안전시간 이상 노출되면 뚜렷한 적색 실선이 나타나 저온유통 관리상태의 적정 여부를 직접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는 최근 학교급식 등으로 불거지고 있는 식품안전 위생이슈와 관련해 냉장을 통한 축산물 유통방식인 ‘저온유통체계’ 상태를 보다 정확히 검증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도는 테스트 과정을 거쳐 개학기에 맞춰 학교에 공급하는 G마크 우수축산물 포장박스에 ‘신선보관온도센서’를 부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G마크 우수축산물은 올 현재 30여개 경영체에서 도내 1천803개교에 1만1천500여 톤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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