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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 청사 전경 <동구청 제공>

동구, 추석 명절 맞아 이웃 사랑나눔 실천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동구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구민이 함께하는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구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가정, 한부모가정과 국가유공자 3천740세대와 52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또 민관협력 이웃돕기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 자생단체, 기업체 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임시 기탁창구를 운영하고 2018년 추석 명절 이웃사랑 캠페인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모금운동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추석 명절까지 계속되며, 접수된 성금과 물품은 저소득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됩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지역사회 전체가 소외계층 돌봄에 나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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