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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가 추석명절대비 물가안정 종합대책마련과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을 가졌다<계양구청 제공>

계양구, 추석 명절 대비 물가안정 종합대책 마련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계양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요가 집중되는 성수품, 개인서비스요금과 농수축산물 등의 가격안정과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물가안정 종합대책을 수립해 운영하고 있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구는 다음달 7일까지 지방물가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면서 매점매석·담합행위 등에 대한 민원접수 처리 및 가격표시, 농수축산물 원산지표시 현장 지도점검을 병행하며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

박형우 구청장은 작전․ 계산․ 계양산전통시장 등 3개 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주민들과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온누리상품권으로 성수품을 직접 구입하며 시장 상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구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각 시장 상인회에서 할인과 경품 행사 등 방문객들에게 좋은 물건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며 알뜰한 장보기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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