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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골프대회가 이번 달 7일부터 나흘간 인천 송도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 7월 2일 미국 시카고 UL 본사에서 열린 참가국 시드와 참가선수 확정 기자간담회 모습, (가장 왼쪽) 한국 대표로 유소연이 참가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오는 4일 인천 송도서 개막…LPGA 랭킹 1위 한국 우승 노려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골프대회가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립니다.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세계 최초의 여성 골프 국가대항전으로 2년마다 펼쳐지는 LPGA 최고의 이벤트입니다.

2014년 첫 대회부터 미국에서만 열리다 올해 처음으로 인천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160만 달러를 두고 8개 나라의 대표선수들이 격돌합니다.

LPGA 국가별 순위 1위인 한국은 박성현과 유소연 등 LPGA 우승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팀을 이뤄 우승에 도전합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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