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인천 / 중구, 영종역사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염전체험
중구 영종역사관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염전체험이 진행하고 있다<중구청 제공>

중구, 영종역사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염전체험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중구 영종역사관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Go! 古! 영종역사탐험대”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씨사이드파크 염전테마 공원 염전 체험을 진행했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염전테마 공원은 과거 염전이었던 공간을 체험공간으로 조성한 곳으로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염전을 둘러보면서 영종지역 염전의 역사와 염전에서 바닷물이 소금이 되기까지의 전반적인 과정을 이해하고, 1일 염부가 되어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염전체험은 결정지에서 대파를 이용해 소금 모으기, 무자위 돌려보기, 소금 창고에서 소금 만져보기, 소금 포장하기 등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또 염전에 서식하는 함초나 게 등 평소에 접하기 힘든 염전 동식물을 만날 수 있는 체험을 했습니다.

한편, 국립민속박물관과 공동 운영 프로그램인 ‘Go! 古! 영종역사탐험대’는 오는 20일까지 초등학교 3~4학년 30명을 대상으로 토요일마다 운영됩니다.

scchoi@ifm.kr

Check Also

검단신도시 학교 대란 피했다…교육부, 4개 학교 신설 허가

[경인방송=김경희 기자] 분양공고 문제로 한 차례 반려됐던 검단신도시 4개 학교 신설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중투심)의 문턱을 넘었습니다. 인천시교육청은 오늘(1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