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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선사박물관. <사진= 경기도>

전곡선사박물관 매장유구 특별전시 ‘열렸다 수장고’ 선봬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전곡선사박물관이 매장유구 특별전시 ‘열렸다 수장고’를 선보입니다.

특별전에는 선사시대를 대표하는 해외 유적 모형과 경기도의 발굴 토층 등 대형 유적 모형 15점을 중심으로 다양한 선사시대 문화의 단면을 보여줍니다.

공개된 대형 매장유구는 전곡선사박물관이 2011년의 개관 이래 해외 연구기관들의 협조를 통해 정밀하게 복제한 것입니다.

특히,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중동의 이스라엘에 이르기까지 세계에 흩어져 있는 주요한 매장 유구들을 발굴 당시의 모습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매장유구들과 함께 출품된 토층은 경기도의 개발과정에서 축적된 고고학적 자료로, 현재 우리가 딛고 있는 땅 아래 잠들어 있던 고고학적 보물들의 깊이와 소중함을 보여줍니다.

전시는 이 달말까지 이어지며,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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