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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이 내일(11일)부터 13일까지 인천 영종 스카이72 골프 클럽에서 열린다. (사진은 대회 포스터) <사진제공=인천시청>

‘2018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11일 인천서 개막…한국 유일 LPGA 정규투어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2018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대회가 내일(11일)부터 사흘간 인천 영종 스카이72 골프 클럽에서 열립니다.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은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 중 유일한 LPGA 정규투어입니다.

이번 대회는 우승상금 3억 원 등 총상금 22억 원을 두고 세계랭킹 1위 박성현과 올 시즌 상금랭킹 1위 아리아 주타누간 등 13개 나라 78명의 선수가 참가합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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