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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 전경사진<서구청 제공>

서구, 구석기부터 근현대까지 다양한 문화유산 소개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서구청과 서구문화원은 향토문화유산 발굴사업의 일환으로 ‘한눈에 서구 – 문화유산’ 리플렛을 제작해 배부한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한눈에 서구’ 첫 번째 시리즈인 ‘문화유산편’은 구석기부터 근현대까지 시대별로 서구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소개합니다.

서구에는 검단 대곡동 고인돌을 비롯 선사시대 유적부터 고려시대 경서동 녹청자 가마터, 조선시대 명문가 묘역 및 신도비, 천연기념물인 신현동 회화나무까지 풍부한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많은 이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아 서구문화원은 구의 지원을 받아 ‘한눈에 서구’를 제작했습니다.

‘한눈에 서구’는 이달 중 서구 관내의 공공기관과 초·중·고교,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수련관 등에 배부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서구문화원 (☎032-560-2931, www.seogucul.or.kr)로 문의하면 됩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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