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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에 100억 지원…골목상권 활성화 골든타임 잡는다

[경인방송=한준석 기자] 경기도는 전통시장 상인 등 소상공인에 대한 긴급지원대책 방안으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예산을 100억까지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앞서 올해 경영환경개선사업 예산으로 50억 9천만 원을 배정, 상반기 중 1천961개사를 선정해 지원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도는 지금이 골목상권 활성화의 ‘골든타임’으로 보고 이번 하반기에 50억 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해 1천600개사를 더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은 사업경영상 애로사항을 실질적으로 해소해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과 경영안정화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소독ㆍ청소 등 위생관리비와 위험물 안전진단과 철거 등의 소요되는 비용의 80%범위 내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도 경제과학진흥원 소상공인지원센터(1544-9881)로 문의하면 됩니다.

hj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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