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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확대…총 100억 투자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전통시장 상인 등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2018 경영환경개선사업’의 예산을 100억까지 추가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상반기 50억 9천만 원을 배정해 1천961개 사를 지원한데 이어 새롭게 추가 지원하는 것입니다.

소요 재원 50억 원은 올 하반기에 확보할 예정이며, 지원 대상은 모두 1천600개 사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결정은 민선7기 경기도정이 도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약속한 ‘골목상권 활성화 5대 공약 실천’의 일환이라고 도는 설명했습니다.

앞서 도는 이 사업과 관련해 상반기 지원업체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 5점 만점 기준 ‘만족도 4.73점’, ‘지원효과 4.68점’, ‘매출증가 예상 94%’ 등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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