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인천 / 서구문화재단, 2018년도 지역문화컨설팅 지원사업 라운드테이블 개최
서구청 전경사진<서구청 제공>

서구문화재단, 2018년도 지역문화컨설팅 지원사업 라운드테이블 개최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 서구문화재단은 2018년도 지역문화컨설팅 지원사업 ‘생활문화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지역문화컨설팅 지원 사업은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문화재단과 지방대학을 중심으로 문화예술가, 지자체가 공동으로 협력하여 실시하는 지역문화정책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서구는 서구문화재단, 인하대와 공동으로 ‘인천 서구 문화자원을 활용한 생활문화생태계 조성 컨설팅’을 주제로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생활문화라운드테이블’은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서구 생활문화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기본방향과 추진과제 등을 제시하는 자리 입니다.

회의는 재단과 인하대 연구원, 생활문화 전문가, 활동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30여명이 참석하며 총 3회 차로 10월 매주 화요일 2시에 서구문화회관 회의실에서 진행됩니다.

16일 1회차에는 생활문화 실무자에 의한 방향 제시, 23일 2회차에는 지역생활문화인 및 전문가의 제안수렴, 30일 3회차에는 서구생활문화 정책제안이 실시될 계획입니다.

각각 ▲인천생활문화센터 운영사례와 발전방안 ▲서구생활문화 활성화방안 ▲생활문화중흥을 위한 의제형성을 두고 토론이 전개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업담당자(070-4237-7029)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구문화재단 이종원 대표는 “서구 생활문화 현안 의제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천적으로 접근해, 지역 내 생활문화사업 활성화를 도모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Check Also

검단신도시 학교 대란 피했다…교육부, 4개 학교 신설 허가

[경인방송=김경희 기자] 분양공고 문제로 한 차례 반려됐던 검단신도시 4개 학교 신설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중투심)의 문턱을 넘었습니다. 인천시교육청은 오늘(1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