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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화성시와 우정읍 주곡2리 친환경쌀 생산단지마을, 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가 자매결연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화성시>

화성시-우정읍 주곡2리-삼성전자, 도농교류 ‘맞손’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화성시와 우정읍 주곡2리 친환경쌀 생산단지마을, 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는 오늘(23일) 주곡2리 마을회관에서 자매결연식을 열고, 적극적인 도농교류를 약속했습니다.

이번 결연에 따라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오는 11월 김장 봉사를 시작으로 매월 1회 이상 ▲농번기 일손돕기 ▲환경보호 ▲지역 농산물 구입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주곡2리 마을은 학교급식에 공급하는 친환경 쌀과 블루베리, 사과 등 과수를 90여 가족에 분양해 다양한 농촌체험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한상원 시 농정과장은 “일회성 봉사가 아닌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상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삼성전자 반도체부문 System LSI 사업부는 지난 해 장안면 장안5리 온수골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도농교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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