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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오는 29일부터 카페와 편의점 등 1회용품 규제대상 100여 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에 나선다. (사진 속 커피전문점은 본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제공=연합뉴스>

인천시, 카페ㆍ편의점 등 100여 곳 대상 1회용품 사용 특별점검 나선다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가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1회용품 사용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조사대상은 산하 공공기관 55곳과 1회용품 사용 규제대상 민간사업장 100곳 등 모두 155곳 입니다.

특별점검은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을 억제하고 생태계 환경오염을 줄이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시는 민간 커피전문점의 매장 내 1회용 컵 사용 여부와 편의점과 슈퍼의 비닐봉지 무상제공 여부 등을 무작위로 점검해 위반 시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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