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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해양리포트

[경인방송=박주언 기자]

 

해양리포트 30일 7시 28분

경인방송 해양정보센텁니다.

오늘 인천항에서 출발하는 여객선 운항은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천-백령행 옹진훼미리호는 편도로만 운항되고, 나머지 모든 항로는 정상 운항될 예정입니다.

인천지방 해양 수산청은 연안 정화의 날을 맞아, 송도 8공구 호안 주변에서 해양 쓰레기 수거행사를 실시합니다. 해양폐기물 관리 사각지대인 송도 8공구 호안 주변은 인적이 드물고 조류의 영향으로 퇴적 폐기물이 쌓이는 곳으로, 선박에서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폐어망, 폐밧줄은 물론 폐원목과 폐스티로폼이 산재해서 만조때 다시 바다로 흘러나가 선박통항의 안전을 위협하는 욘소로 작용될 수 있는 곳인데요. 먼저 오늘, 폐원목과 폐밧줄 절단 작업 등을 우선 실시하고 해양수산 유관단체에서 약 50여명이 참여해, 송도 8공구 주변 해양쓰레기와 조류를 타고 밀려 온 폐스티로폼 등을 수거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국민들의 인식 개선이 가장 중요한 일인 만큼, 바다를 가꾸고 보전하는 활동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인천.경기도는 맑다가 밤늦게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서해5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당분간 서해중부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랍니다.

경인방송 해양정보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합니다. 박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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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리포트 30일 8시 28분

경인방송 해양정보센텁니다.

오늘 인천항에서 출발하는 여객선 운항은 순조롭습니다. 인천-백령행 옹진훼미리호는 편도로만 운항되고, 나머지 모든 항로는 정상 운항되고 있습니다.

인천지방 해양 수산청은 연안 정화의 날을 맞아, 송도 8공구 호안 주변에서 해양 쓰레기 수거행사를 실시합니다. 해양폐기물 관리 사각지대인 송도 8공구 호안 주변은 인적이 드물고 조류의 영향으로 퇴적 폐기물이 쌓이는 곳으로, 선박에서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폐어망, 폐밧줄은 물론 폐원목과 폐스티로폼이 산재해서 만조때 다시 바다로 흘러나가 선박통항의 안전을 위협하는 욘소로 작용될 수 있는 곳인데요. 먼저 오늘, 폐원목과 폐밧줄 절단 작업 등을 우선 실시하고 해양수산 유관단체에서 약 50여명이 참여해, 송도 8공구 주변 해양쓰레기와 조류를 타고 밀려 온 폐스티로폼 등을 수거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국민들의 인식 개선이 가장 중요한 일인 만큼, 바다를 가꾸고 보전하는 활동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인천.경기도는 맑다가 밤늦게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서해5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당분간 서해중부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랍니다.

경인방송 해양정보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합니다. 박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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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리포트 30일 9시 28분

경인방송 해양정보센텁니다.

오늘 인천항에서 출발하는 여객선 운항은 순조롭습니다. 인천-백령행 옹진훼미리호는 편도로만 운항되고, 나머지 모든 항로는 정상 운항되고 있습니다.

인천지방 해양 수산청은 연안 정화의 날을 맞아, 송도 8공구 호안 주변에서 해양 쓰레기 수거행사를 실시합니다. 해양폐기물 관리 사각지대인 송도 8공구 호안 주변은 인적이 드물고 조류의 영향으로 퇴적 폐기물이 쌓이는 곳으로, 선박에서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폐어망, 폐밧줄은 물론 폐원목과 폐스티로폼이 산재해서 만조때 다시 바다로 흘러나가 선박통항의 안전을 위협하는 욘소로 작용될 수 있는 곳인데요. 먼저 오늘, 폐원목과 폐밧줄 절단 작업 등을 우선 실시하고 해양수산 유관단체에서 약 50여명이 참여해, 송도 8공구 주변 해양쓰레기와 조류를 타고 밀려 온 폐스티로폼 등을 수거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국민들의 인식 개선이 가장 중요한 일인 만큼, 바다를 가꾸고 보전하는 활동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인천.경기도는 맑다가 밤늦게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서해5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당분간 서해중부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랍니다.

경인방송 해양정보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합니다. 박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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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리포트 30일 10시 28분

경인방송 해양정보센텁니다.

오늘 인천항에서 출발하는 여객선 운항은 순조롭습니다. 인천-백령행 옹진훼미리호는 편도로만 운항되고, 나머지 모든 항로는 정상 운항되고 있습니다.

인천지방 해양 수산청은 연안 정화의 날을 맞아, 송도 8공구 호안 주변에서 해양 쓰레기 수거행사를 실시합니다. 해양폐기물 관리 사각지대인 송도 8공구 호안 주변은 인적이 드물고 조류의 영향으로 퇴적 폐기물이 쌓이는 곳으로, 선박에서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폐어망, 폐밧줄은 물론 폐원목과 폐스티로폼이 산재해서 만조때 다시 바다로 흘러나가 선박통항의 안전을 위협하는 욘소로 작용될 수 있는 곳인데요. 먼저 오늘, 폐원목과 폐밧줄 절단 작업 등을 우선 실시하고 해양수산 유관단체에서 약 50여명이 참여해, 송도 8공구 주변 해양쓰레기와 조류를 타고 밀려 온 폐스티로폼 등을 수거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국민들의 인식 개선이 가장 중요한 일인 만큼, 바다를 가꾸고 보전하는 활동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인천.경기도는 맑다가 밤늦게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서해5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당분간 서해중부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랍니다.

경인방송 해양정보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합니다. 박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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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리포트 30일 11시 28분

경인방송 해양정보센텁니다.

오늘 인천항에서 출발하는 여객선 운항은 순조롭습니다. 인천-백령행 옹진훼미리호는 편도로만 운항되고, 나머지 모든 항로는 정상 운항되고 있습니다.

인천지방 해양 수산청은 연안 정화의 날을 맞아, 송도 8공구 호안 주변에서 해양 쓰레기 수거행사를 실시합니다. 해양폐기물 관리 사각지대인 송도 8공구 호안 주변은 인적이 드물고 조류의 영향으로 퇴적 폐기물이 쌓이는 곳으로, 선박에서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폐어망, 폐밧줄은 물론 폐원목과 폐스티로폼이 산재해서 만조때 다시 바다로 흘러나가 선박통항의 안전을 위협하는 욘소로 작용될 수 있는 곳인데요. 먼저 오늘, 폐원목과 폐밧줄 절단 작업 등을 우선 실시하고 해양수산 유관단체에서 약 50여명이 참여해, 송도 8공구 주변 해양쓰레기와 조류를 타고 밀려 온 폐스티로폼 등을 수거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국민들의 인식 개선이 가장 중요한 일인 만큼, 바다를 가꾸고 보전하는 활동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인천.경기도는 맑다가 밤늦게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서해5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당분간 서해중부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랍니다.

경인방송 해양정보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합니다. 박주언입니다.

jongjaepaar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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