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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3년 연속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우수기관 선정…전국 1위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오늘(31일) 환경부가 주최한 ‘공공부문 온실가스ㆍ에너지 목표관리제 우수성과 보고대회’에서 3년 연속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온실가스ㆍ에너지 목표관리제는 공공부문이 사용하는 건물과 차량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오는 2020년까지 기준배출량 대비 30% 이상 감축을 목표로 매년 전국 623개 지자체와 공공기관을 평가하는 제도입니다.

시는 이산화탄소 기준배출량 대비 54.6% 감축해 전국 243개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신재생 발전시설 설치 운영과 LED 조명기기 교체 확대 등 시설개선과 외부감축사업 실적 등의 재정적, 행정적, 기술적 활동이 모두 병행돼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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