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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화성시 역사문화 학술세미나' 포스터. <사진= 화성시>

‘제12회 화성역사문화 학술세미나…9일 유앤아이센터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화성시는 ‘제12회 역사문화 학술세미나’를 오는 9일 오후 유앤아이센터 세미나실에서 연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해 석기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 고고학 분야의 쟁점들을 살펴본데 이어 올해는 ‘삼국통일과 화성지역 사람들 삶의 변화’를 주제로 통일신라시기를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주제발표는 윤선태 동국대 역사교육과 교수, 황보경 세종대 박물관 학예연구사, 홍보식 공주대 사학과 교수, 최영민 아주대 도구박물관 학예연구사, 강정식 한신대 박물관 특별연구원 등이 맡았습니다.

종합토론은 이남규 한신대 한국사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김재홍 국민대 한국역사학과 교수, 양정석 수원대 사학과 교수, 김성태 경기문화재연구원 수석연구원 등이 참여합니다.

시는 학술세미나에서 발표된 논문을 토대로 수정작업을 거쳐 올 연말까지 ‘화성시 학술총서 제6집’을 발간할 예정입니다.

황성태 부시장은 “통일신라시대 우리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밝혀내는 귀중한 발걸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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