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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컨소시엄이 개발하고 있는 개인형 자율항공기(PAV) 모델 <사진제공=인천시청>

인천지역 컨소시엄, 미래교통 개인형 자율항공기 핵심부품 기술개발 정부 공모 선정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가 미래에 자동차를 대체할 것으로 예측되는 개인형 자율항공기(PAV)의 핵심부품 기술개발 정부 공모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인천지역 컨소시엄은 지난 9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유인 자율운항을 위한 멀티콥터형 비행제어 시스템 개발’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총 43억 원 규모의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컨소시엄은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와 인하대, 드론 전문기업인 ㈜숨비, 모터 전문기업 ㈜에스피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RTI)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개인형 자율항공기는 에어 택시(Air-Taxi)를 포함한 미래형 개인 운송수단으로 개개인이 집에서 목적지까지 지상과 공중의 교통망을 이용해 이동할 수 있는 차세대 교통수단입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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