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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 <사진=경인방송 D.B>

안양시, 환경오염 감시에 드론 띄운다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환경오염원 감시에 드론이 투입됩니다.

경기도 안양시는 최근 미세먼지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다음달부터 드론(Drone)을 활용해 환경감시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드론이 활용되는 분야는 비산먼지 발생이 우려되는 대형공사장과 철거현장, 악취발생 지역 등입니다.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하는데도 활용됩니다.

시 관계자는 “분야 민원이 발생하는 지역이나 공무원의 손길이 미치기 힘든 지역에 우선적으로 드론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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