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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엽(좌)·이종린 변호사

제20대 인천지방변호사회장 선거, 이종엽 현 회장·이종린 부회장 ‘2파전’…다음달 10일 선출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인천지방변호사회가 다음달 10일 20대 회장 선거를 치릅니다.

이번 선거는 이종엽(사법시험 28회) 현 회장과 이종린(사법시험 31회)부회장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이종엽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인천지검 등에서 검사로 재직하다 1995년 인천에서 변호사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2월 19대 회장에 취임했습니다.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한 이종린 변호사는 법무법인 정동 대표변호사로 대한변협 이사, 부천시의회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인천변호사회 19대 제1부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20대 인천변협회장은 다음달 10일 인천변호사회관에서 회원 투표로 선출됩니다.

riverpres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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